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7519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추모 3일 전 N알파드라이브원(7) 4일 전 라이즈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레이디두아 왕과 사는 남자 대군부인
언더커버미쓰홍 브리저튼 변우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찬너계 말머리 모아보기

[정보/소식] 찬너계)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X채종협, 한 사람만 기억하는 재회 | 인스티즈

19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7년 전 잠수교 위에서 스쳐 지나간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의 운명적 만남부터,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얽히게 되는 현재의 재회까지 두 사람의 서사가 촘촘하게 담겼다.


과거 송하란에게 봄을 선물 받았던 선우찬은 상실의 아픔 속에서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채 살아가는 하란에게 다가선다. 선우찬의 직진은 계절의 경계와 설렘 사이에 머물렀던 두 사람의 관계를 조금씩 움직이게 한다.


단단한 방어벽 뒤에 멈춰 있던 송하란은 “어쩌면 슬픈 기억도 조금씩 덮어쓰기가 가능하겠다”며 선우찬에게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연다. 다음 봄이 돌아올 때까지만 봄 소풍을 온 것처럼 신나게 지내보자는 그의 제안은 관계의 변화를 예감케 한다. 이성경과 채종협은 섬세한 감정선과 설렘을 유발하는 케미스트리로 ‘찬란 커플’의 서막을 열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인다.


여기에 또 하나의 로맨스가 더해진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암시하는 김나나(이미숙 분)와 오랜 시간의 공백 끝에 다시 마주한 박만재(강석우 분)의 재회는 황혼 로맨스만의 깊은 울림을 전한다.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은 세월이 더한 감정의 무게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또한 할머니와 언니를 향한 각기 다른 방식의 사랑을 보여주는 둘째 송하영(한지현 분)과 충격적인 한마디로 나나 하우스를 뒤흔든 막내 송하담(오예주 분)의 사연까지 더해지며 가족 서사 역시 예측 불가한 변화를 예고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진은 “겨울을 지나 다시 봄을 맞이하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분들께 작은 위로와 설렘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각기 다른 온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NpkYsbl

대표 사진
익인1
드디어 내일이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작가 때문에 이것만 기다림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ㄱㄷㄱㄷ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노정의도 그렇고 정다빈도 그렇고
16:40 l 조회 6
로맨스 드라마보다 멜로 드라마에서 남주&여주
16:39 l 조회 4
2,3월 드라마 배우들 얼루어 화보 찍었네
16:39 l 조회 13
중국 배우 중에 백록 동북공정에 한혐 아니었나?2
16:38 l 조회 8
브리저튼 나만 머리에 힘주고 있는거 아니지...?2
16:38 l 조회 7
익들 범죄도시 1-4중에 뭐가 젤 재밋엇어??
16:36 l 조회 3
찬너계 이번주임?2
16:36 l 조회 14
전독시 왤케 욕먹었던거지...?3
16:34 l 조회 40
이 집에 가고 싶어...
16:33 l 조회 4
레이디두아 사이다물임?1
16:33 l 조회 23
레이디두아 다 보고 안나 다시 보는중인데 3
16:26 l 조회 56
고윤정 얼굴 좀 봐바 미쳤어..6
16:21 l 조회 312
다크히어로물이 좋아1
16:20 l 조회 30
찬너계 찬너계 제발회 봤는데 기대해도 좋을 듯3
16:18 l 조회 59
샤이닝 정보/소식 박진영-김민주, 줄 수 있는 건 마음뿐…"10년 전 좋아했던 감정 그대로야” (샤이닝)3
16:14 l 조회 46
은애도적 반정의 서막, 요동치는 운명 앞에서 서로를 지키려는 홍은조와 이열의 애틋한 연정💓
16:06 l 조회 14
정보/소식 [단독] 박병은, '결혼의 완성' 특별출연 열일…남궁민 앞 '의문의 존재감'
16:01 l 조회 16
노정의 진짜 존예다 4
15:55 l 조회 200
언더커버미쓰홍 11,12화 소제목
15:49 l 조회 51
정보/소식 왕사남 흥행 효과로 청령포 관광객 5배 증가5
15:49 l 조회 324


12345678910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