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에서 한 회사 통근버스가 농수로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7분쯤 익산시 여산면 한 논길에서 통근버스가 보호 난간을 들이받은 뒤 농수로로 추락하며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버스에는 모두 21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가 숨졌으며, 버스에 타고 있던 회사원 2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하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7170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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