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7522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알파드라이브원(7) 4일 전 N추모 3일 전 세븐틴 보이넥스트도어 엔시티드림 스트레이키즈 플레이브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
장항준 감독의 신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에 앞서 ‘사극의 대가’로 불리는 이준익 감독과 GV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이준익 감독은 “그동안 재밌는 영화는 많이 봤지만, 가슴을 뻐근하게 만드는 영화는 오랜만이다”라고 치켜세웠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장항준 감독은 이준익 감독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장항준 감독은 “이준익 감독님은 제작자 시절부터 잘 알고 지낸 분”이라며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가깝게 지내며 좋아하는 선배다”라고 전했다.

이어 “워낙 족적을 남긴 작품을 많이 하셨지 않나. 특히 사극 분야에서는 더 그렇다”라며 “영화 보시고 ‘항준아, 너 진짜 대단하다. 영화 정말 좋다. 너 이거 되겠다. 장항준이 다 가지고 흥행만 없었는데 흥행되겠다’라고 해주셨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장항준 감독은 “대가, 거장에게서 그런 칭찬을 들으니 감격스러웠다. 우리 모두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고 느꼈다”라며 “이준익 감독님은 아무리 친해도 빈말을 안 하시는 분이라 더 기뻤다. 정진영 선배님도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8859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1심 무기징역이면 2심 훨 감형될거고 최종적으로는 특별사면엔딩날듯1
16:47 l 조회 129
내란에 초범 붙은 것부터 잘못된 거임7
16:46 l 조회 102
전원 20대 후반 그룹한테 운전, 독립으로 뭐라하는 건 에바 아니냐7
16:46 l 조회 94
복숭아꽃 배경 아는 사람1
16:46 l 조회 22
해외 발매 앨범 퀄 좋고 활동 헤메코가 너무 예뻐서 짜증나..3
16:46 l 조회 59
방금 성한빈 사진보내준거14
16:46 l 조회 216 l 추천 21
정청래=윤석열 김어준=김명신 혹은 전한길 8
16:46 l 조회 123
이제뭐 밥먹듯이 내란하겠네1
16:45 l 조회 55
하이브 계속 욕하는 덕메9
16:45 l 조회 144
나랑 연 끊은 애 중에서는 지원금 관련으로 이런 발언하는 애도 봄15
16:45 l 조회 163
ㄴㅁㅇ4
16:44 l 조회 96
지귀연은 접대받은거까지 걸린 판사인데 내란재판을 담당하는것도 말이안됨4
16:44 l 조회 149
내란초범, 촉법노인 ㄹㅇ 처음보는 단어ㅋㅋㅋㅋㅋ2
16:44 l 조회 60
정보/소식 올해 4월 24일 단종문화제 문화 행사 확대한다고 함 !6
16:44 l 조회 633 l 추천 2
와 윤이 나보다 더 잘먹네 ㅋㅋㅋㅋ
16:44 l 조회 28
윤석열은 나이 감형 할인이 있는데
16:43 l 조회 22
정청래에게서 느껴진다6
16:43 l 조회 411
100세시대에 65세가 먼 고령1
16:43 l 조회 13
정원오 의외네7
16:43 l 조회 440
일요일에 알디원 영통이래2
16:43 l 조회 250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