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트름개그나 시발 이런거 피식정도지 박장대소할정도로 웃기다곤 생각 안했는데 어제 어르신과 머글들로 꽉 찬 관에서 보니까 장항준 감독이 겨냥했던건 내가 아니라 중장년층 않을까 싶더라ㅋㅋ 웃음타율 미침 하다못해 엄흥도가 홍위한테 삼뿌리 작은쪽 주는걸로도 웃음;;
— ໊ (@eunvok) February 19, 2026
웃어!하면 다 웃었었음ㅋㅋㅋ아니 근데 삼뿌리 작은거 주는거 엄흥도 캐릭터를 너무 잘보여줘서 개웃겼음ㅋㅋㅋㅋㅋ진짜로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