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이날 선고 직후 서울구치소에서 들깨미역국을 첫 식사로 먹게 된다. 서울구치소 저녁 메뉴는 들깨미역국과 떡갈비채소조림, 잡곡밥, 배추김치로 예정됐다. 서울구치소에서 선고 직전 점심으로는 잔치국수와 양념장 그리고 핫바를 제공했다. 아침에는 사골곰탕과 무말랭이무침이 제공됐다. 구치소 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일괄 배식되고, 식사는 각자 수용동에서 해결한다. 사용한 식기는 수용자가 직접 세척해야 한다.
윤 전 대통령은 1심 선고가 내려졌지만 확정 판결은 아니다. 항소가 제기될 경우 판결 확정 전까지는 서울구치소에서 지내게 된다. 남아 있는 재판 일정 역시 병행될 가능성이 크다.
윤 전 대통령은 1심 선고가 내려졌지만 확정 판결은 아니다. 항소가 제기될 경우 판결 확정 전까지는 서울구치소에서 지내게 된다. 남아 있는 재판 일정 역시 병행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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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이 목소리 들리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