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회 제압에 대한 최초의 결심은 2024년 12월1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1년 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했다는 특검 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https://t.co/yzDRtWSEHP— 한겨레 (@hanitweet) February 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