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 옆에서 경계하며 지켜보던 매화가나중에는 자리 비우는 변화도 너무 좋았음경계심 많던 매화가 안심하고 자리를 비울만큼광천골 사람들을 믿게됐다는 거니까매화도 단종도 광천골 사람들도 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야... pic.twitter.com/kQyLqQodc9— 서팔광 (@88gwang) February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