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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아이돌 사로잡은 '시상식 두쫀쿠' 골든차일드 출신 김지범이 만들었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9/23/ae9f88672535e17e6162ddf5afd85510.jpg)
디 어워즈의 2번째 여정을 함께한 케이(K)팝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대기실에 ‘두쫀쿠’로 불리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다량 제공돼 화제를 모았다.
‘저당이지만 속세의 맛을 잃지 않은’ 초저당 두쫀쿠로, 이날의 주인공들을 위해 파티셰로 변신한 그룹 골든차일드 전 멤버 김지범이 전량 직접 만들어 깜짝 선물했다. 그가 밤새 제작해 ‘새벽 특급 배송’한 디 어워즈 백 스테이지의 ‘핫템’ 두쫀쿠의 수량은 600여개에 달했다.
이날 무대를 빛낸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그들의 스태프와 시상자, 제작진까지 최소 1개 이상은 맛볼 수 있었고, 이도 모자라 ‘김지범의 두쫀쿠’를 수소문하는 진풍경조차 펼쳐졌다.
김지범 파티셰는 2017년 8월 골든차일드 멤버로 데뷔해 2024년 8월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고향인 부산으로 돌아가 오랜 친구와 저당 요거트 사업을 시작했다. 디저트 카페 ‘제로팩토리’는 부산진구 전포동에 문을 연 뒤 불과 2년새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동래구 수안동에 2호점까지 확장했다.
골든차일드의 전 멤버 김지범 파티셰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자는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하루하루 발전된 모습을 고객에게 보이려 매사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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