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자체도 괜히 따수워서 힐링이 되었어🥹 펀치도 익인이들도 편안한 밤 보내랑미숙해도 괜찮숭니다. 실숭해도 괜찮숭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존재하끼에 전혀 끼죽을 필요 없숭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배우면 되지요. 부족한 부분을 보이는 게 가장 어렵숭니다. 그럼에도 서투른 걸 인정하고 도전한다는 것이 대단할 뿐이지요. pic.twitter.com/oqc5rcau8q— 원숭이 아카이브 (@0jangryu) February 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