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사실 이번 앨범 나오기전에 기도를 했었어요. 뭔가 연차상 확 터지진 않더라도 예전만큼이라도 잘되고싶다. 이렇게 생각했었어요... 음.. 사실 저희는 성과에 비해 사람들에게 기준치가 높았던 팀이였었어요. 선배님이나 후배분들이 둘다 잘되기도 했고 외부에서도 댜른 가수들이랑 비교도 많이 당하고, 회사에서도 동세대 아이돌이랑 비교당하면서 별 말을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래도, 연차치곤 적당한 위치에서 흘러가고는 있는데 솔직히 남들이 한번씩은 달성하는 그 고점을 저희도 언젠간 한번은 달성하고 싶었어요. 사실 여기까지 오면서 좌절할때도 많았고 어쩌면 이제 연차도 쌓였고 저희도 이룬건 다 이뤘지만 마지막으로 고점을 한번 찍어보고 내려오자 생각했어요.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고 저희 멤버들도 다 덤덤하게 받아들였던것같아요. 그런데, 기적적으로 팬분들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아직 잊지 않았더라고요. 이렇게나 이번 앨범이 사랑받을줄 몰랐고,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나보네 생각이 들다가도 마지막으로 뭐라도 해보자고 죽도록 연습했었는데 이렇게나 저희를 좋아해주실줄 몰랐어요. 저희도 이 악물고 다시 기회를 주신만큼 제2막을 열어야겠다 생각도 들고 이렇게나 성공할줄 몰랐는데 좋아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이렇게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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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이 목소리 들리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