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802021_36967.html
영국 왕실의 앤드루 전 왕자가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인 고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기밀을 전달했다는 혐의인데요.
일단 풀려나긴 했지만 영국 왕실이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 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는 말이 나옵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전 왕자가 현지시간 19일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몇 시간 만에 석방됐습니다.
영국 BBC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앤드루 전 왕자는 찰스 3세의 사유지인 노퍽 샌드링엄 영지 내 본인의 거처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앤드루 전 왕자는 해외 무역특사로 활동하던 시절 취득한 기밀성 투자 정보를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인 고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체포 소식이 전해지자 형인 찰스 3세 국왕은 이례적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성명을 내고, "당국에 진심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도 국왕의 성명을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요즘 앱스타인때문에 미국보다 유럽이 더 시끄럽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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