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서로 싸우고 그러면서 또 챙겨주고 그러다가 또 열등감 느끼고 이런게 공감되고 이입되는것보다 기빨리는 느낌,, 그런 칭구가 없어서 그런가ㅜ 갑자기 서로를 이해하고 뭔가 후다닥 끝나는 것 같아서 아쉬웠음|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서로 싸우고 그러면서 또 챙겨주고 그러다가 또 열등감 느끼고 이런게 공감되고 이입되는것보다 기빨리는 느낌,, 그런 칭구가 없어서 그런가ㅜ 갑자기 서로를 이해하고 뭔가 후다닥 끝나는 것 같아서 아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