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현 신재하더 힐스 호텔 법무팀 변호사
이쪽 잘 쓰면 좋아하는 사람 많이 생길듯
|
강도현 신재하더 힐스 호텔 법무팀 변호사 대학 때 의영에게 세게 차였다. 그때 사랑만으론 누군갈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단 걸 깨달았다. 그래서 기를 쓰고 변호사가 됐다. 자차, 자가, 고액 연봉... 사회에서 제일이라고 말하는 남자상을 모두 흡수해 그런 남자가 됐다. 좋아하는 여자에게 밥 사주고 선물할 때 남자로서 자기 효능감을 느낀다. 노력이 허사가 되면 좀 흑화한다. 이쪽 잘 쓰면 좋아하는 사람 많이 생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