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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다음날 앉은자리에서 순삭 하고 너무 재밌게 봐서 사실 지금보다 더 입소문 탈 줄 알았는데 예상보단 조용해서 아쉬움ㅜㅠ 트위터나 인티는 첨부터 말 나왔지만 생각보다 주변에 보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전개 속도감도 좋고 내용 새롭고 명품이라기에 가방 디자인이 좀 밤티긴 하지만...그거 빼면 캐릭터들 다 연기 좋음 특히 나는 여주 성격이 다채로워서 재밌었음
정의롭지 않음 + 야망캐 + 똑똑함 + 못됨 + 정도 있음 등등 외적 모습만큼 성격이 엄청 다양하고 그걸 다 공감 가능하게 대본을 짬 보면 나도 모르게 응원중ㅋㅋㅋ
근데 일단 신혜선 얼굴이 ㄹㅈㄷ 화려한거 개잘받음
후반부로 갈수록 그냥 얼굴 감탄하면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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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손 다 우리 애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