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배 부른 상태에서 먹는 뻥튀기 맛...
배 부른 상태에서 먹는 뻥튀기 맛...
막 엄청 맛있는 것도 아니고 배불러서 더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일단 먹긴 먹어.. 딱 그런 느낌임. 엄청 재밌지도 그렇다고 와 돈 너무 아깝네도 아님 스토리나 연출이 뻔함 그 자체면서도 류승완답게 안정적임 그냥 딱 그 정도..
그나마 박건선화 서사가 오타쿠들 좋아할 것 같긴한데 둘이 얼굴합 좋고 서사 좋고 박정민 연기 좋은데 신세경이 그 어떤 연기벽을 넘질 못함 차분한 북한 여자 연기는 잘하는데 딱 그 선에서만 잘함... 박정민이랑 다른 세상에서 연기하는 기분? 그래서 박정민이 사알짝 느끼해짐(그 캐릭터가 자칫하면 느끼해지는데 상대역인 신세경이 이걸 중화를 못 시켜줌)
연출 촌스러운 건 잘 모르겠고...ㅎ 여자 다루는 거야 뭐 말 많이 나왔고.. 흠... 왜 흥행 못하지는 알 것 같았다 주변에 욕하고 다니진 않아도 추천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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