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죽지마. 죽으면 안 돼.나 때문에 살겠다는 생각도 하지마.엄마가 그러면 내가 아빠가 싸지르고 간똥처럼 느껴져. 파반느 경록 첫 등장 + 첫 나레이션 연출 굿!엄마를 버리고 간 아빠때문에 엄마는 항상 무기력해져있고 평생을 눈치보면서 자랐을 경록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파옴 pic.twitter.com/CLya1sG7bQ— 뷰 (@dr_view_) Februar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