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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영화 <파반느> 후기
— 온단 💙 (@0dan79) February 20, 2026
-굉장히 정적인 분위기/그리고 멜로장르라고 느껴졌음(여기서 호불호 갈릴수도)
-내겐 다소 상업영화 껍데기를쓴 독립영화 분위기처럼 느껴짐
-원작을 거의 다 따라갔는데 결말부분 영화식으로 손본게 더 좋았음
<내가 사랑하는 두사람에게 전하는 헌신>
이런느낌의엔딩임 pic.twitter.com/ArKmYdNe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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