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놀라운토요일' 이용진x신기루x이재율 출격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21/10/5231d270e036cbec3b3ccdcd02083ec4.jpg)
오늘(21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개그계 조롱 최강자들,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이 역대급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놀토’ 첫 방문인 이재율은 클래스가 다른 차승원 성대모사로 시작부터 만능 재주꾼의 면모를 뽐낸다. 신기루는 지난 ‘놀토’ 출연 당시 촬영장 온도 이슈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입춘도 지났으니 냉방을 부탁한다”는 요청을 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이용진은 가장자리에 앉은 문세윤, 신기루 덕분에 웃풍이 막아진다고 너스레를 떨고, 기다렸다는 듯 개그맨들의 조롱 가득한 입담이 계속되자 MC 붐이 “코미디언끼리 조롱 금지”라면서 특단의 조치를 내리기도.
그런가 하면 이용진과 김동현은 애틋한 학부모 케미를 발산, 상대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마음껏 웃지 못한 채 가장의 무게(?)를 드러내 폭소를 더한다.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 애피타이저가 걸린 ‘몸으로 말해요 - 영화 제목 편’이 진행된다. 이용진이 이끄는 조롱 팀 과 도레미가 팀장인 메롱 팀이 대결에 나서는데, 우스꽝스러워도 슬퍼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위대한 아버지 이용진을 필두로 팀원들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다.
이에 질세라 메롱 팀에서는 이재율이 몸을 아끼지 않은 채 열혈 설명을 이어가고, 팀원들의 눈썰미와 센스가 더해져 차곡차곡 승점을 쌓아갔다고 해 그 결말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메인 받쓰에는 역대급 글자 수의 노래가 출제돼 모두를 멘붕에 빠뜨린다. 하지만 ‘오답 판독기’ 김동현을 필두로 태연과 넉살, 한해가 실력을 뽐내며 빠르게 받쓰 판을 채워나간다.
여기에 이재율은 인생 첫 받쓰에서 깜짝 캐치력을 과시하더니 쉴 틈 없이 개인기까지 방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범접불가 고음으로 정답석을 쥐고 흔든 ‘놀토’ 찐가족 이용진, 넘치는 기세로 열심히 의견을 낸 신기루의 활약도 포착, 본 방송을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디저트 게임 ‘초성 퀴즈 - 음료수 편’에서는 희극인들의 사명감을 끌어올린 초유의 사태가 발발한다.
반드시 웃겨야만 하는 상황, 부담을 넘어 공포에 휩싸인 희극인들은 슬럼프를 고백하기도 하고, 남아서 웃기고 가겠다면서 승부욕마저 불태운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221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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