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짓해서 이뤄낸 자만추말고 진짜 내 갈길 가다가 같은 장소에서 우연찮게 내가 먼저 속으로
'어? 걸음걸이 or 자태 가 너무 ㅇㅇ이 같은디?' 하면서 힐끔 보다가 계속 보니까 확신이 생김과 동시에 심장 미친듯이 두근대고 손 벌벌 떨리는 상황
자만추해서 내가 너의 팬이란걸 알릴수 있는 기회는 이때뿐임 근데 사적으로 마주치는거 어찌보면 사생활인데 누가 아는체하면 불편해하지 않을까? 하는 맘에 막 내 안에 천사와 악마가 싸우는중임
너네라면 아는체 한다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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