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단종과 세원우(洗冤雨)단종은 불쌍하게 죽어서 후대 기록에 원한을 씻는 비가 내렸다는 기록이 자주 나옴 어머니 현덕왕후-단종-정순왕후 모두 복위 당시에 왕릉에 비가 쏟아지고, 단종 무덤은 숙종 이후 참배하는 날마다 비가 내려서 정조 때도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다는 기록이 있음— SE R (@SER32903633) February 21, 2026왕사남보고 올라오는 것둘 볼때마다 울컥한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