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죽고 싶었던 사람을 두 번이나 살린 여자와 그 여자를 웃게 해주고 싶은 남자의 이야기라는 걸트윗에서 봤는데 진짜 완전 알맞은 말같음 진심............개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