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막 슬프다가 웃겼다가 슬프다가 감동적이었다가 웃겼다가 슬펐다가..
그냥 지루할 틈 없이 휙휙 바뀌고 휘몰아쳐서 푹 빠져보다보면 어느덧 마지막 장면이야
보통 2차만 해도 보고싶은 장면이 나올때까지나 나오고 나서 뜨는 부분이 생겨서 언제 끝나나 하고 시간가는줄 알고 보게되는데
왕사남은 3회 다 안 질리고 푹 빠져서 본게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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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막 슬프다가 웃겼다가 슬프다가 감동적이었다가 웃겼다가 슬펐다가.. 그냥 지루할 틈 없이 휙휙 바뀌고 휘몰아쳐서 푹 빠져보다보면 어느덧 마지막 장면이야 보통 2차만 해도 보고싶은 장면이 나올때까지나 나오고 나서 뜨는 부분이 생겨서 언제 끝나나 하고 시간가는줄 알고 보게되는데 왕사남은 3회 다 안 질리고 푹 빠져서 본게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