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독도 홍보대사' 가수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당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23/11/9207c9d6a89d3fc444358903ac2f117a.jpg)
어제는 일본이 우리 땅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 주장하며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이었는데요.
공교롭게도 '독도 홍보대사'인 가수 '김창열'씨가 최근 일본 방문을 거부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식 만나보시죠.
["독도에 왔습니다. 독도 보세요. 독도."]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수년째 독도 관련 캠페인에 참여 중인 '디제이 디오씨' 멤버 '김창열'씨.
그런데 지난 19일 김창열 씨와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들은 일본 시마네현을 방문하려다 현지 공항에서 입국 불가 통보를 받고 귀국해야 했습니다.
시마네현은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행정구역에 편입한다는 고시를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2006년부터는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중인 곳인데요.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이번 일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독도 관련 인사의 방문을 막으려는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 영사관에도 연락을 취했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교롭게도 '독도 홍보대사'인 가수 '김창열'씨가 최근 일본 방문을 거부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식 만나보시죠.
["독도에 왔습니다. 독도 보세요. 독도."]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수년째 독도 관련 캠페인에 참여 중인 '디제이 디오씨' 멤버 '김창열'씨.
그런데 지난 19일 김창열 씨와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들은 일본 시마네현을 방문하려다 현지 공항에서 입국 불가 통보를 받고 귀국해야 했습니다.
시마네현은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행정구역에 편입한다는 고시를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2006년부터는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중인 곳인데요.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이번 일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독도 관련 인사의 방문을 막으려는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 영사관에도 연락을 취했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90509

인스티즈앱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