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최시원, 이번엔 의미심장 성경구절…전한길은 샤라웃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609/2026/02/23/202602231430362410_1_20260223144507272.jpg?type=w647)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연이어 성경 구절을 남겼다.
최시원은 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역대상 16:11)"라는 성경구절을 올렸다. 23일에는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전도서 12:13)"이라는 성경구절을 게재했다.
앞서 최시원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가 내려진 후 "不義必亡(불의필망)", "土崩瓦解(토붕와해)"라는 사자성어를 올려 정치색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은 바 있다.
'不義必亡'(불의필망)이란 정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의미, '土崩瓦解'(토붕와해)는 조직이나 국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리킬 때 주로 쓰이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극우 인사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해 논란에 휩싸인데 이어 또 한번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상황. 이에 극우인사 전한길은 자신의 유튜뷰 방송에서 "이런 연예인이 진짜 개념 있는 연예인이다. 진정성 있는 연예인이고 영혼이 뜨거운 연예인 아닌가?"라며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최근 "당사는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허위 정보를 유포하거나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 중이다.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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