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 본적을 둔 일본인이 2025년 말 기준 112명으로 집계돼 2005년에 비해 약 4.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다케시마(죽도·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에 본적을 둔 일본인은 112명입니다.
이는 일본 정부가 2005년 공개한 26명보다 약 4.3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일본 호적법에 따르면 일본인은 실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지역 어디로든 본적지를 옮길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29874?sid=104

인스티즈앱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