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원빈 소감
— cherry.. (@chrryever) February 23, 2026
브리즈 오늘 추억을 만들었나요? 도쿄돔에서의 오늘까지의 3일간 정말 많은 사랑과 힘을 받았습니다. 이런 꿈의 무대에서 많은 브리즈와 함께 추억을 만들며 즐길 수 있는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는데 정말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저는 생각하시는 것만큼 강한… https://t.co/QHL4dVL0QR
저는 생각하시는 것만큼 강한 사람이 아니라서 가끔 힘들고 지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브리즈가 저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되고 다시 한번 저를 일어서게 해 주는 그런 소중한 존재입니다. 여러분의 목소리, 여러분의 눈빛이 몇 번이고 저를 지탱해 주었고 그리고 오늘 여기까지 데려와 주었습니다.
진짜 강한 사람이니까 일어서서 스스로 나아갈 수 있는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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