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권 강화한 게 아니라 명분 없는 반정에 같이 계유정난 일으킨 신하마저 세조 말 제대로 안 들었고
냉혹하지만 아내만을 사랑한 사랑꾼이 아니라 그냥 왕과 중전 자리에 눈 돌아서 부부가 쌍으로 짝짜꿍이 맞았을 뿐이고
세종이 제일 사랑한 며느리기 정희왕후다 이건 걍 수양 정희왕후 둘 다 입 속의 혀처럼 군 거였고
단종 죽은 마당에 단종 부인마저 사람들이 못 돕게 발작을 하셨으면서 말년에 후회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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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 강화한 게 아니라 명분 없는 반정에 같이 계유정난 일으킨 신하마저 세조 말 제대로 안 들었고 냉혹하지만 아내만을 사랑한 사랑꾼이 아니라 그냥 왕과 중전 자리에 눈 돌아서 부부가 쌍으로 짝짜꿍이 맞았을 뿐이고 세종이 제일 사랑한 며느리기 정희왕후다 이건 걍 수양 정희왕후 둘 다 입 속의 혀처럼 군 거였고 단종 죽은 마당에 단종 부인마저 사람들이 못 돕게 발작을 하셨으면서 말년에 후회 어쩌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