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광?창고?에서 길냥이들 낳았나 봐 그래서 먹을 거(ㄹㅇ짬밥) 뒀는데 야금야금 사라진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 설에 내려갔을 땐 실물영접 못함 할무니할부지도 얼굴은 진짜 가아아아아끔 본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