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신유 영재 너무 슬퍼서 눈물 찔끔 남..
지훈 : 어릴때부터 부모님이랑 헤어져 혼자 노숙하면서 자란듯.. 성년 되서는 누명 쓰고 도망쳐살다가 얼어죽은듯
신유 : 내려다보면 발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뚱뚱함 먹는걸 좋아하고 요리사가 되어 본인 가게의 알바생이었던 아내와 결혼을 했지만 본인의 외모정병으로 행복하지 않음
영재 : 음악을 하고 싶었지만 금전적인 문제로 포기하고 직장인이된 현석씨. 아내와 아이들이 있지만 능력이 없어 가족들이 힘들어하고 자식에게 금전적으로 손을 빌림
이런애들 있는 반면에 게임 랜덤닉네임 같은 삶을 사는 이들
도훈 : 금수저 산타
한진 : 외로운 길거리화가
경민 : 벨기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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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대박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