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성격 자체가 앞만 보고 자기 목표를 향해 가는 타입이라 사실 그렇게까지 죄책감이나 후회는 하지 않았던걸로 보임 오히려 반정 성공하고 왕이 되고나서 자기가 이뤄냈다는 성취감이라던가 자부심이 계속 보이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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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성격 자체가 앞만 보고 자기 목표를 향해 가는 타입이라 사실 그렇게까지 죄책감이나 후회는 하지 않았던걸로 보임 오히려 반정 성공하고 왕이 되고나서 자기가 이뤄냈다는 성취감이라던가 자부심이 계속 보이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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