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되게 노래 좋아하는 사람이고 음악 좋아하고 무대 좋아하고 여러분들 함성소리 좋아하고 여러분들 모습 좋아하고 솔직하고 싶은 사람이고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은 인정하고 싶은 사람이고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함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뭐 아 말 더럽게 못 하네 저를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많고 또 이렇게 다양하게 계시겠지만 그래도 아미 아미가 있잖아 아미 아미가 있고 또 아미에 속해있는 사람들 중에도 여러 분류의 사람들이 있을 거고 예 저는 그거는 좀 얘기해 드리고 싶은 게 음 뭐 직접적으로 얘기를 해 드릴 순 없겠지만 예민하니까 여러분들을 대체할 만한 게 없어요 어떤 소리냐면 아 여러분들 빼고 내가 뭐 아씨 어떻게 얘기해야 되지 아씨 말 못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여러분 내가 아 아미가 없다 아미가 없어 아미가 없다면 내가 즐거울 수 있겠지 기쁠 수 있겠지 순간 순간 여러분들 없으면은 제가 행복 아 행복은 아니고 즐거울 수 있겠죠 순간 순간 그리고 기쁠 수 있겠죠 순간 순간 그냥 그 순간 순간 물론 요거 하나하나 다 따지고 보면은 뭐 어 제가 이제 살아감으로서 뭔가 배우는 것들이 많이 있겠지만 아 저는 일할 때 이해가 안 돼도 그냥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그냥 제 제 말로 그냥 할게요 그냥 제가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거 가족 가족들 때문에 아니에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에요 멤버들 때문에 아니에요 내가 춤을 잘 추고 싶은 거 내가 노래를 듣는 거 멤버들 멤버들 때문에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아니고 근데 가족들 때문에 아니에요 전 되게 단순하거든요 사람이거든요 좀 평소에 노래도 안 들어요 좀 잘하고 싶어서 노래 듣는 건데 뒤쳐지기 싫어 가지고 아이씨 내가 뭔 얘기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답답해 가지고 그냥 내가 잘하고 싶은 이유 진짜 하나밖에 없거든요 잘하고 싶은 이유 하나밖에 없는 거다 나를사랑해 준 사람들이 여러분들인 건 맞지만 그뿐만 아니라 그래도 있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 그 그거라고 하면 안 되겠지만 음 그걸 배제하고 내가 뭔가를 하고 싶다는 그런 욕구가 생기게 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당신들밖에 없거든요 이거 지금 이솔직히 나 응원 안 하고 나 되게 싫어하고나 까내리고 싶어하고 막 나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겠죠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 많겠죠 뭐 어쩌라고 뭐 모르겠고 나는 나를 되게 응원해 줬고음 그래도 나는 내 내가 스스로 생각하는 그 진심이 있는 사람인데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라고 하면 그래도 되나 아니야 그렇게 하면 내가 너무이기적인 거 같아 아 아 이래 야 이래도 안 되는데 사람이 상처받을 수 있지 나 때문에 상처받을 수 있지 하 또 그것도 이해를 못 하는 건 아니라서어떻게 얘기해야 되나 내가 남준이 형처럼 말주변이 있는 게 아니라 어 씨 어떻게 해야 되 해야 해야 될지 모르겠네 남준이 형이 쓰면은 말을 되게 잘 했겠죠 저는 평소에 책도 잘읽는 사람도 아니고 음 말을 되게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얘기하는 사람도 아니라서 내 마음이 좀 전달만 됐으면 좋겠는데 fuck
정국님 새벽에 꾹꾸절절 사랑 고백하러 와줘서 고마워 나도 사랑해💓
🐰 저는 되게 노래 좋아하는 사람이고 음악 좋아하고 무대 좋아하고 여러분들 함성소리 좋아하고 여러분들 모습 좋아하고 솔직하고 싶은 사람이고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은 인정하고 싶은 사람이고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함 나를… pic.twitter.com/UYnx84eC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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