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낀 2주 사이 지지율 4%포인트 올라
40~50대 지지율 굳건한 사이 TK도 58% 지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지난해 6월 취임 이후 가장 높은 67%를 기록했다.
25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 리포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중 ‘긍정적 평가’는 67%였다. 설 연휴 전 2주 전보다 4%포인트 올랐다. 부정 평가는 25%였다. 국정운영 방향 평가에서도 ‘올바른 방향’이라고 본 응답이 64%, ‘잘못된 방향’이라는 응답이 29%였다.
연령별로는 40대에서 긍정 평가가 80%로 가장 높았고, 50대가 77%로 뒤를 이었다. 18~29세의 긍정 평가는 48%로 전 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낮았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의 긍정 평가가 가장 낮았지만 56%로 절반을 넘었다. 부산·울산·경남은 60%였다. 서울은 61%로 경기와 충청권에 비해 낮은 편에 속했다.
이번 조사에는 오는 6월 지방선거 관련 문항도 포함됐다.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53%,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4%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와 관련해서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가 42%, ‘적절하다’가 26%, ‘무죄이므로 잘못되었다’가 23%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520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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