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이가 배고프다고 버거 시킬려고 보니까 가격이 만육천원이라서 너무 비싸다고 망설이니까
— 남우현 영상창고 (@mywhforever) February 26, 2026
🐹먹어 🐶너무 비싼데
🐹먹어 그냥 🐶사줄거야?
🐹사줄게
영앤리치 남우현이 만육천원짜리 햄버거가 비싸다고 망설이는것도 좋고 망설임 1도없이 동생한테 사주겠다고 하는 형 김성규도 좋고 pic.twitter.com/M1vHk6Q481
이거보고 너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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