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빵값 내린다…이 대통령 '소비자가격' 지적 영향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28/13/206b5b60b8c030d554174a0966228171.jpg)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연이어 ‘담합’ 행위를 거세게 비판하며 물가 안정을 압박하자, 제분·제빵업체들이 연이어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나섰다.
씨제이(CJ)제일제당은 26일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씨제이제일제당은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0%, 5.5% 내린 바 있는데, 가격 인하 폭이 작다는 지적이 나오자 추가 인하를 한 것으로 보인다. 두번의 가격 인하 전과 비교하면 업소용은 평균 8.8%, 소비자용은 평균 10.2% 저렴해졌다. 씨제이제일제당 관계자는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원재료인 밀가루값이 인하한 이후 처음으로 빵값도 내렸다. 파리바게뜨는 이날 빵과 케이크 등 제품 11종의 가격을 다음달 13일부터 내린다고 밝혔다. 빵 6종은 100∼1000원 낮아진다. 인기 캐릭터 케이크 5종은 최대 1만원 인하된다. 파리바게뜨는 3월 중 1천원짜리 ‘가성비’ 크루아상도 출시할 계획이다. 다음달 12일부터 뚜레쥬르 빵값도 내려간다. 빵 16종은 개당 100∼1100원, 케이크 1종은 1만원 내려간다. 씨제이(CJ)푸드빌이 총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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