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끌올이 아니라 붐업이라고...?
그럼 이 노래가 그때는 반응이 아쉬웠다는거임???
나 뒤늦게 케이팝 빠져가지고 몰랐음
원래 케이팝 여돌만 들었는데 우연히 낼기달 듣고 너무 좋아서 계속 듣다보니 알고리즘 덕분에 데자뷰, 오버더문, 금요일의 아이, 껌 듣다가
이젠 3세대~5세대 남돌 노래 다 듣게 됨
원랜 타이틀만 들었는데 요즘엔 수록곡도 듣고 여러 남돌들 직캠도 찾아보고 있음
그정도로 너무 좋은 노래였는데 그땐 명곡이지만 반응은 아쉬운 곡이었다는 것 같아서 좀 놀랐음
그런 의미에서 이런 노래 또 내줘 또 영원의 약속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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