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선물이 하나 남게 됐는데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게 “저 주세요!” 소리가 절로 나왓고, 착둥강아가 눈빤짝빤짝 얼굴로 예쁘게 선물 줌,, ♡ #박지훈 pic.twitter.com/QtaC42wWDk— 🍙 (@9dyzdot) February 27, 2026아니 눈이 진짜 쳐진 강아지눈하고 고민도 없이 다해주네 ㄹㅇ 팬서비스 볼때마다 감탄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