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이런 것보다도 그냥 관객 입장에서 딱 보고 싶은 장면이 빠르고 깔끔하게 딱딱 나와주니까 편하게 보기 좋더라 소재가 소재이니 슬프고 여운이 남지만 스토리 전개가 질질 안 끌고 진짜 보는데 편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