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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박지훈 미리 잡은 사람들 참각막 ㅇㅈ부터 박음
내가 제일 과몰입하는 서사가 불행과 역경이 휘몰아쳐서 떼굴떼굴 구르면서 피땀눈물 한바가지 흘리는 거라 (근데 최종 행복해지긴 해야함) 나한테 이런 딥한 장르 감정연기 잘하는 믿보배가 남자는 지창욱 여자는 아이유였거든?
근데 이번에 왕사남 보고 바로 약영까지 쭉 도장깨기 하고 나서 거기 박지훈도 추가함. 학교물은 취향 아니라 안보는데도 약영 너무 잘봐버림. 인생 억까당하고 미형인 얼굴로 눈물 흘리는거랑 너무 찌통인데 아무리 억까해도 절대 쉽게 꺾여주지 않는 그런거 진심 내 취향 크리티컬이었음.. 다작해주길
글고 박지훈도 눈이 보물인듯 그래서 울때 되게 임팩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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