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1. 단종이 왕이었다가 유배를 가게 된건데 뭔가 왕의나 왕족의 권위 이런거 한장면 없이 바로 유배 가는 장면부터 보여줘서 신하들이 나중에 찾아와서 울고 역모를 도모해도 내가 감히 우리 왕을 !! 이렇게 공감하기 힘들었음 ..
1. 단종이 왕이었다가 유배를 가게 된건데 뭔가 왕의나 왕족의 권위 이런거 한장면 없이 바로 유배 가는 장면부터 보여줘서 신하들이 나중에 찾아와서 울고 역모를 도모해도 내가 감히 우리 왕을 !! 이렇게 공감하기 힘들었음 ..
2. 밥을 안먹던 단종이 갑자기 주민들이랑 돌아가면서 밥을 한번씩 먹고 크게 웃더니 엄홍도랑 믿고 의지하는 사이가 됨 .. 언제 저렇게 절절했는지 서사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음 ..
3. 역모를 준비하는 과정과 결과물이 너무 허무하고 가벼움..? 긴장감이 없음 ..
4. 호랑이 씨지는 ㄹㅇ 웃음만 나옴 근데 그때 박지훈 연기가 너무 좋았음
역사 소재 너무 좋아하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흐름과 입소문, 소재 잘탄 천만영화라 생각함 ~~
재밌게 봐서 마지막에는 오열도 함 ~~ 아쉬운 점이 있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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