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후는 좀비물 보다는 그 이후에
인간에 대한 이야기 같음 뭔가 철학적임
좀비물 기대한 사람들은 무조건 실망하고
난 지금 넷플에 28년후 보고 아 저런 관점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어서 이번 뼈의 사원도 잘 보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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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후는 좀비물 보다는 그 이후에 인간에 대한 이야기 같음 뭔가 철학적임 좀비물 기대한 사람들은 무조건 실망하고 난 지금 넷플에 28년후 보고 아 저런 관점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어서 이번 뼈의 사원도 잘 보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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