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측은 3일 엑스포츠뉴스에 "올해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기존 입장 외에 추가적인 업데이트 상황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넉오프'는 지난해 3월 엑스포츠뉴스에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한 바 있다.
디즈니+ 측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진행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프리뷰 2025' 행사에서도 올해 공개 라인업에 '넉오프'를 언급하지 않으며 기존 입장을 유지해왔다.
'넉오프'는 지난해 3월 엑스포츠뉴스에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한 바 있다.
디즈니+ 측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진행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프리뷰 2025' 행사에서도 올해 공개 라인업에 '넉오프'를 언급하지 않으며 기존 입장을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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