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인기가 많아져서 팬들이 많아지면 기분이 좋음... 나의 연예인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높이 올라갔으면 좋겠음. 세상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알고 애정을 보내주고 응원해주는게 너무 좋음. 그리고 나까지도 막 더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짐
근데 한 편으론 좀 거리가 느껴질 때도 있고.... 빼앗긴 기분까진 아닌데 살짝 공허해질 때도 있고... 팬미팅이나 콘서트 공방 연극 뮤지컬 등등 공연같은 것들도 점점 자리 구하기 어려워지니까 그게 좀 슬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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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속해서 덕질을 꾸준히 해왔으니까 나는 좀 단단히 조용히 묵묵히 (+현생과 밸런스 맞춰나가며) 하는 단계인데 어느순간 엄청 치열해지고 누군가는 현생보다 그 사람을 응원하는게 우선시 되는 열정 단계일테니 내 자리는 희미해져가고..ㅋㅎ
당연히!!! 더더 높게 날고 더더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의 매력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고 애정도 크고 그래서 인기가 올라가는게 더 좋음!!!! 그리고 솔직히 내 일상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려서 어차피 떠나보내지도 못함ㅋㅎ....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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