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그렇게 쓰는 건 그냥 슬렁슬렁 넘기는데 내가 글 쓸 때
진짜 정말 ㄹㅇ 찐으로 이런 식으로 비슷한 뜻 단어들 일부로 막 바꿔서 씀 ㄹㅇ 이라는 말만 계속 들어가면 좀... 읽을 때 뭐지 싶달까
~했고 ~했고 ~했고 ~했고 이런 식으로 계속 같은 말 쓰는 것도 뭔가 뭔가 그냥 읽는 내가 불편함ㅋㅋㅋㅋㅋㅋㅋ 쓰다보면 근데 이거 진짜 많이 쓰게 돼서 의식해서 막 글 쓰다가 단어 바꾼 적도 엄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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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그렇게 쓰는 건 그냥 슬렁슬렁 넘기는데 내가 글 쓸 때 진짜 정말 ㄹㅇ 찐으로 이런 식으로 비슷한 뜻 단어들 일부로 막 바꿔서 씀 ㄹㅇ 이라는 말만 계속 들어가면 좀... 읽을 때 뭐지 싶달까 ~했고 ~했고 ~했고 ~했고 이런 식으로 계속 같은 말 쓰는 것도 뭔가 뭔가 그냥 읽는 내가 불편함ㅋㅋㅋㅋㅋㅋㅋ 쓰다보면 근데 이거 진짜 많이 쓰게 돼서 의식해서 막 글 쓰다가 단어 바꾼 적도 엄청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