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쎈뉴스 / The CEN News 손채영 기자) ENA케이팝업 차트쇼가 올해 첫 해외 무대를 일본 요코하마에서 마련한다.
오는 7일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에서는 ‘소녀들의 진화(Girls Evolution)’라는 주제로 ENA가 준비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의 대규모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무대에는 한국 5세대 걸그룹인 케플러, 빌리, 유니스, 앨리스신드롬 등과 함께 일본 그룹 보쿠아오(보쿠가 미타캇다 아오조라)도 참여해 다양한 K-POP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빌리의 ‘츠키’와 ‘하루나’가 현장 스페셜 MC로 낙점됐다. 두 멤버 모두 한국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특히 ‘하루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첫 MC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관객을 위한 새로운 경험도 제공된다. 공연에서는 기존의 종이 티켓을 대신해 NFC 기반 포토 선불카드인 ‘Key: N’이 첫 도입된다.
한편, 이번 요코하마 공연은 4월 중 ENA 채널에서 특별 방송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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