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 잘 나가는 시기에 엄청 모험을 했구나 싶음
진짜 연출 음악 다 잘 빠져서 결과론적인거지 딱 대본만 봤으면 도전하기 쉽지 않을 배역 같음
캐릭터성이나 이런 거 때문이 아니라 그냥 이게 드라마화 됐을 때 괜찮게, 재밌게 표현될까?측면에섷ㅋㅋㅎㅋㅎㅎ
근데 너무너무 잘 해냈고요ㅓ본인의 낮은 목소리랑 연기가 도라미 역할이 너무 왈가닥되지 않고 매력있게 고윤정만이 할 수 있는 느낌을 낸 것 같어
그리고 얼굴 칭찬 하는 거 실례같지만 정말 좀 대박인듯 너무 예뻐….
김선호는 미세한 표정 연기가 좋았음
주호진이 무희가 와다다다 말하거나 도라미가 발광할 때 앞에서 받아주는 역할인데 그냥 서서 얼굴 잡히는 장면일수도 있는 컷을 다 연기를 해서 살리네? 느낌
그리고 목소리 좋다는 거 처음 알았당 무희 첫 통역씬이랑 연주회씬이 기억에 남음
여튼 재밌었어 여행가고싶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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