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박유림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 문별이 세 번째 싱글 ‘REV(레브)’를 통해 레이싱 콘셉트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문별은 서킷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함께 새로운 음악 활동 흐름에 시동을 걸었다.
문별은 지난 5일 마마무 공식 SNS에 싱글 ‘REV’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를 올리며 본격적인 행보의 출발을 알렸다. 스케줄러에는 콘텐츠 공개 순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돼 있으며, 컴백까지 이어질 준비 과정을 팬들이 미리 가늠할 수 있게 했다.
해당 스케줄러는 레이싱 서킷을 본뜬 디자인으로 제작됐고, 실제 주행 동선을 따라 주요 콘텐츠 업로드 날짜가 배열돼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여기에 레이싱 플래그와 타이어 그래픽 등이 더해져 싱글이 지향하는 레이싱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드러냈다.
앞으로의 일정에 따르면 문별은 8일 리릭 스포일러를 시작으로 랩 이미지, 뮤직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특히 랩 이미지는 네 차례에 걸쳐 나올 예정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을 통해 여러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세 번째 싱글 제목 ‘REV’는 ‘엔진의 회전 속도를 올리다’는 뜻을 담고 있다. 문별은 이 의미를 레이싱 콘셉트와 연결해 강한 추진력을 전면에 내세우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앞세운 음악 레이스를 이어가겠다는 방향을 드러냈다.
활동 흐름은 음원 발매에 앞선 공연으로도 이어진다. 문별은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페셜 콘서트 ‘문별 (Moon Byul) CONCERT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를 열고, 이번 싱글과 맞물린 무대들을 준비하고 있다.
문별의 세 번째 싱글 ‘REV’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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