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닥터신) 안우연X주세빈, 눈물의 재회…어린 시절 인연 뭐길래 (닥터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6/9/617bee1e130167f90b3c6eb9f966aa83.jpg)
오는 14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최단 시간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게임 개발자이자 게임 회사 대표 하용중 역, 주세빈은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의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을 맡았다. 피비 작가가 8시간 동안의 오디션을 통해 직접 발탁한 두 사람이 어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관련 안우연과 주세빈이 오랜 세월 후 운명적으로 다시 만나게 된 애틋한 재회의 순간을 선보인다. 극 중 하용중(안우연)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금바라(주세빈)를 마주하고 감격하는 장면. 하용중과 금바라는 반가움과 놀라움, 쉽사리 설명할 수 없는 그리움이 담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다, 이내 하용중은 금바라를 향해 엄지척으로 극찬을 보낸다. 반면 금바라는 눈물을 애써 누르는 모습으로 미묘한 기류를 자아낸다.
제작진은 "안우연과 주세빈은 어린 시절부터 얽히고설킨 실타래 같은 운명의 관계를 놀라울 정도로 실감나게 표출했다"라며 "피비 작가에게 주연으로 직접 선택을 받은 안우연과 주세빈이 앞으로의 파격 서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흥미롭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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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