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미.세.키.서울 앰배서더가 됐다.
패션 브랜드 미.세.키.서울(MISEKI SEOUL)은 6일 레이의 화보를 공개하고 26 SS 시즌 앰배서더 발탁 소식을 알렸다.
![[잡담] 아이브 레이, 미.세.키.서울 앰배서더 발탁…설렘 유발 화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6/10/0a0e398d893f96dd9cc5708bf9039327.jpg)
레이의 이번 모델 선정은 브랜드가 강조해온 '설렘'과 일본 감성 무드를 한층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접점으로 해석된다. 공개된 화보는 레이 특유의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낸 컷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레이는 브랜드의 모노톤 기반 스타일링과 언밸런스 디테일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몽환적인 아우라가 어우러지며 브랜드가 구축해온 세계관과의 조화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중 최초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또한 음악 방송 정상을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지난 4일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까지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더블 타이틀 전략이 국내외 주요 지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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