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뭘 잘했다고 울어 라고 하시니 물론 속마음이지만 그럼 잘하면 울어도 되나 생각하고 문자 발신번호 114로 바꿔서 15만원 결제됐다고 어머니한테 문자 보내고 하 조용한데 육아 난이도 개빡세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