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베이스 6주·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5주 연속 차트인
라디오 송출 횟수 기준 핵심 지표…현지 대중성 확장 청신호
오는 17일 마드리드서 월드투어 재개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정규 1집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북미 팝 시장 주류 안착 기미를 보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엔믹스의 'Blue Valentine'이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했다고 밝혔다.
![[정보/소식] 엔믹스 'Blue Valentine', 美 라디오 차트서 롱런…현지 주류 안착 '기미'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7/12/dd346971b80331e7a17980678957d0b9.jpg)
발표에 따르면, 이 곡은 지난 1월 4주 차 38위로 해당 차트에 첫 등장해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최근(2월 4주 차) 30위에 이름 올렸다. 미국 빌보드의 '팝 에어플레이' 차트 역시 1월 31일 자 38위로 데뷔해 최신 차트(3월 7일 자) 36위를 기록, 총 5주간 30위권을 유지하며 롱런 기조를 보였다.
미디어베이스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는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송출 횟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해외 아티스트의 북미 주류 진입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만큼, 이번 성과는 엔믹스가 코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까지 영향력을 점차 넓혀가고 있음을 방증한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1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월드투어를 재개하며 글로벌 활약에 한층 박차를 가한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9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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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